남자친구와의 500일을 기념해서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었는데,

다행히도 기회가 닿아 지난 11월 12일, 함께 연극 '보고싶습니다'를 보러 갔습니다. ^^

로맨틱 코미디라 말할 수 있는 여러가지 유명한 연극들은 이미 많이 본 터라,

좀더 진솔하고 진지한 스토리의 연극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것이었답니다.


연극이름이 낯설어 초연인가 싶었었는데,

알고보니 2003년에 처음 관객들앞에 선보인 이래 12번째 앵콜공연을 맞은 것이더군요.

많은 사랑을 받은 연극이라면 분명 잘 선택한것이라고 안심하며  티켓을 받으러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공연장 이름은 바다씨어터 4번출구로 나오시면 5분안에 도착가능한 곳입니다. 찾기쉬워요!




연극 시작하기 약 한시간전에 도착해서 티켓을 받으니 앞에서 두번째 줄! 너무 기뻤습니다.

좌석배정이 선착순이고, 저렇게 티켓에 좌석을 직접 써주더라구요 ^^



짧은 시간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공연시간이 다되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드디어 공연장이 오픈되어 들어갔습니다. (공연장은 지하 1~2층인데 지하 2층이 무대 바로 앞 객석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등산복과 흡사한 차림에 삼각대까지 설치하고 객석앞쪽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흡사 DSLR동호회분들이 단체로 관람하러 온 것 같은 느낌이었죠.

남자친구와 좌석을 찾아 앉았는데 제 옆자리분이 제자리까지 촬영장비들을 놓고 앉아계시더군요.

이건 뭘까,, 뭔가 좀 찝찝한 기분으로 공연이 시작하길 기다렸습니다.


공연을 시작하기 전 안내 멘트를 하시는 분 덕분에 오늘 공연이 프레스콜,,

여러 기자들을 오시게 하여 프리뷰를 하는 자리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공연 중간에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니, 공연 시작하면 다 꺼주십시요 할줄 알았던 저는 황당했지요.

미리 알고 갔더라면 그정도로 황당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러한 이유로 연극이 시작되었지만, 초반엔 솔직히 몰입할수가 없었습니다.

쉴새없이 찰칵찰칵대는 소리, 공연연출스텝의 조명컨트롤이 무색할만큼 지속적으로 터지는 번쩍번쩍플래시,

촬영한 화면을 확인하겠다고 훤하게 켜서보는 카메라 모니터는 보너스,,

중간에 어떤 사람은 옆에계신분에게 촬영 팁을 물어보고, 자기 좌석이 아닌데도 비켜주지 않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급기야는 쩌렁쩌렁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까지,,,, 당연히 그렇게 하시라고 자리를 마련한 거라지만,

과연 그렇게 연극을 보시고 제대로 된 감흥을 표현해내실수 있는건가요?

저는 그렇다 치고,, 일부러 같이 와준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까지 했습니다. ㅠ

물론 저역시 핸드폰을 끄지 않고 사진을 찍을수도 있었지만, 저는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환경이 따라주지 않았지만 최대한 극에 몰입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쉬운 점만 뺀다면, 연극은 최근에 본 공연중에 최고 였습니다.

스토리는 좀 진부하고 누구나 한번쯤 본것같은 읽은것 같은 사랑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배우들의 표정, 눈빛, 대사처리 어느것 하나 모자란 것이 없더군요.

가난한 건달과 앞을못보는 여자의 사랑은

누가봐도 아,, 이루어지지 못하거나, 슬프거나, 어느한쪽이 다치겠구나 하는 상상을 할겁니다.

물론 이야기는 정말 뻔하게도 그렇게 흘러가지만,

그렇게 서로에게 마음을 주는 과정이 너무나도 섬세하게, 그리고 순수하게 그려집니다.


그래서, 어쩌면 가난하고 없이살던 시절의 신파극 쯤으로 보일 수 있는 연극이,

보는이들의 마음을 동하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했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우리들이 하고 있는 사랑보다,

훨씬 더 순수하고 본연의 사랑, 날것의 사랑에 가깝게 표현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옷차림도, 생김새도 아닌 그사람의 냄새 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고 찾아내는 지순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죽어가면서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그녀에게 주려는 독희를 바라보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체취를 기억하기보다는 값비싼 향수를 선물하기에 바쁘고

자신의 전부를 내어주기보다는 내삶을 더 윤택하게 해줄 사람을 찾아다니는 요즘,

우리네들의 사랑은 어쩌면 가식으로 포장된 것일지도,

진짜 사랑과는 너무 멀어져버린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귄지 500일, 어쩌면 매일매일의 일상에 지쳐

사랑하는것,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에는 조금 소홀했을지도 모릅니다.

이 연극,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다가섰던 처음의 우리모습을 떠오르게 해주었습니다.

펑펑울면서 연극 관람을 마쳤지만, 왠지 마음따뜻하고 기분좋은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진짜 공연에선 프레스콜처럼 사진기 찰칵찰칵 댈 일은 없을 테니 안심하고 보러가세요 ^^

사랑하고 계신분들,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연극을 보러 갈 계획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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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공연의 캐스팅이 다 좋았어서, 배우 알려드릴께요 예매하실때 참고하세요 ^^(특히 지순!)

독희 : 정성일, 지순 : 한소정, 상도 : 진모, 지성 : 문진식,

깡냉이 : 윤진하, 헐랭이 : 김진만, 경자 : 이현정, 엄마 : 홍해선




Posted by 살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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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가을을 뒤로하고 이제는 쌀쌀한 겨울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살랑이는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했답니다.

지난번 책 리뷰를 쓰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온라인에서의 창업을 준비하다보니 저에겐 사업준비와 함께 가장 큰 숙제는,, 다이어트가 되었어요.

다들 잘 아시다시피 마음에 드는 피팅모델을 쓰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잖아요 ㅎ

대부분의 쇼핑몰 CEO들이 그러듯, 누가봐도 괜찮은 피팅모델 몸매를 만들기 위해

이번엔 정말 굳게 마음을 잡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


그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

썬민 다이어트 CLA 가르시니아 썬'이라는 제품을 사용해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전 처음에 이 제품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다이어트 보조식품이라는 생각에 응모하게 된건데요,

사람들이 다이어트하면서 이런 보조식품류를 꽤나 먹고 있더라구요,

특별히 이 제품이 괜찮은건 CLA와 가르시니아의 복합기능을 한다는 점 인거 같았어요.


CLA는 'Conjugated Linoleic Acid'의 줄임말로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구요,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현재는 복용한지 2주정도 되었구요.

하루에 세번 물과함께 두알씩 먹으라고 설명 되어 있어요.

핑크색 알약은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주로 구매하는 여성들에게 어필하기 좋은것 같아요.

다이어트때문에 먹기싫은데 억지로 먹어야 한다는 거부감이나 부담감을 조금 없애주는 역할을 해주거든요^^ 



다이어트 한다면서 약만 먹고 아무것도 안한다는건 말이 안되겠지요?

스트레칭과 비교적 따라하기 쉬운 요가, 하루에 30분씩 아침조깅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음 아직 보름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품은 특히 가르시니아의 효능이 잘 나타나는 것 같은데요.

눈에 띄게 뱃살이 줄어들었어요, 다이어트하고 식이요법을 하면 나타난다는 변비도 저는 별로 없구요.

배가고프더라도 조금만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섭취량이 줄고,

예전처럼 적당한 양의 식사를 한거 같은데 배가 더부룩하거나 묵직하고 답답한느낌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조금 몸에 붙는 원피스나 허리에 딱 맞는 스커트를 입었을때 불편하고 소화가 안되는 일이 없어져서 좋네요.

식사를 한 후에는 배가나와서 딱붙는 옷을 입었을땐 민망한적이 많았거든요.

몸무게는 1.5kg정도 줄은것 같아요. 다이어트 약과 함께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항상 호박즙을 먹거든요,

두가지가 어느정도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


한병이 약 한달정도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니까, 좀더 두고봐야겠지만

저한테 부작용도 없고 효과도 있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좀더 강도 높은 운동도 시도해보고 약도 꾸준히 먹고나서 한달 후에 다시 포스팅 할께요!


저처럼 목적이 있어서 다이어트 하는사람도 있지만,

내년여름엔 꼭 비키니를 입어보겠다 하고 다이어트 시작하신 분들,

그냥 운동 밥굶기만 생각 하시지 말고 썬민 다이어트 CLA가르시니아 썬도 챙겨보시는건 어때요?


같이 다이어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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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가능한 곳 : W스토어, GS왓슨스 매장에 가시면 되어요. ^^


Posted by 살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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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ㅎ 안녕하세요 살랑이입니다. ^^

전 요즘 쇼핑몰 창업을 하기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샵배틀이라는 창업대회에도 참가하고 있답니다.

저처럼 쇼핑몰CEO를 꿈꾸는 분들 많으시죠? 혹은 이제 막 쇼핑몰을 시작한 초보 CEO님들두 많으실테구요.

저와 같은 고민과 꿈을 갖고계신 분들께 책을 한권 소개해 드릴까 해요.

 

쇼핑몰 사장학이라니, '이건 뭐지? 이런 학문이 진짜 있기라도 한걸까?' 하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

저야말로, 이런강의나 전공이 존재한다면 달려가서 듣고 싶어요. ㅎ

하지만 이책의 내용을 보면 책의 제목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란 생각이 드실꺼에요.


이책은

쇼핑몰 사장이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쇼핑몰 사장이 되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콕콕찝어서 Key Point만 모아놓은 책이에요.



사실 제목을 보고는 확 끌렸지만 직접 책을 받아봤을땐 작고 얇은 포켓사이즈에

슬쩍 훑어보았을 땐 넘쳐나는 텍스트들을 보고는 아,, 내가 착각했었구나 싶었고 실망스럽다고 생각했어요.

책을 읽기 시작하고는 실망했던 거야 말로 내 착각이었다는 걸 알았죠.


막연히, 정말 막연히 돈좀 투자해서 쇼핑몰구축하고 이쁜모델찾아서 사진찍고 키워드광고 빵빵하게 하면

금방 쇼핑몰 대박나고 나도 유명해질꺼야 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요!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저 스스로도 책을 읽으면서 콕콕찔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이 책을 쓰신 허상무님은 정확하게 현실을 직시하라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바닥부터 시작하라는 말은 쇼핑몰 사장이 되려는 사람에게는 누누이 강조하는 말이다. 아주 원론적이면서도 기초적인 말이다. 작은쇼핑몰 하나 운영하는데 바닥부터 일할 필요가 있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런사람들은 회사에 취직하여 시키는 일만 실수 없이 잘해서 매달 안정적인 월급을 받는 편이 낫다.
                                                                                       <Part1 쇼핑몰사장의 마인드와 자세>  본문중에서,,,

 '자고 일어나니 대박이더라', '갑자기 매출이 급상승했더라'라는 말은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다.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그렇다면 더욱 경계해야 한다. 급하게 먹는밥이 체하는 것처럼 급하게 움직이는 것은 경계대상이지, 좋아할 현상이 아니다.갑자기 매출이 급상승했다고 하자. 매출이 오른 원인을 모르고 있다면 , 그 원인이 사라졌을 때 급락 할 수 있다는 뜻이다.
                                                                         <Part2 쇼핑몰 오픈 전에 세워야 할 계획과 전략>본문중에서,,,


 흔히 장사(쇼핑몰)를 시작할 때 개인적인 취향이 지나치게 개입하는 경향이 있다. 장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사고싶어 하는 것을 우선하여 판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Part2 쇼핑몰 오픈 전에 세워야 할 계획과 전략>   본문 중에서,,,


 기회는 제대로 준비된 자의 눈에만 보인다. 이 말을 꼭 명심하기 바란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 좋은 기회들이 많이 주어졌는데도 그것이 보석인지 돌인지 구별하는 지식이 없어 놓쳤던 것들이 너무 많다.
                                                                                            <Part3 쇼핑몰 창업과 실천방안>   본문 중에서,,,


전 특히 CEO가 아니라 소비자가 사고싶어하는 것을 판매해야한다는 글에 콕콕 찔렸어요.

어쩌면 저역시 제가 입고 싶은 옷이 많은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상품들 위주로 제 쇼핑몰을 만들려고 한 경향이 있었거든요.^^;

개인의 취향을 단지 제가 꿈꿔왔고 하고싶은 것이란 생각에

아무 근거 없이 일반화 시켜버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




위에 나열했던 마인드나 자세, 독자에게 전하는 충고와 같은 내용 말고도

쇼핑몰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세금, 장부관리, 자금마련과 관련한 내용도

기초적이지만 모르면 졀대 안되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단순히 오늘 뭐팔았고 물건을 얼마나 사입해왔는지를 체크하는 매출과 매입만으로는

쇼핑몰의 수익을 단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걸 강조하고 있구요.

그런 의미에서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예를 들어서 쉽게 잘 설명해 놨어요 ^^




<쇼핑몰 사장학>은 크게 5개의 파트와 그 안의 세부항목까지 총 30가지의 내용으로 나뉘어있어요.

부제로 '쇼핑몰 CEO가 꼭 알아야 할 30가지'를 정한 만큼,

꼭알아야 할 30가지를 아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내용들로 알기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에요.

거의 대부분이 텍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읽기시작하면 내용이 쏙쏙 들어와서 지루하지 않고 단숨에 읽을 수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어디 다닐때나 가방에 넣어서 다니면서

중요하고 꼭 기억해야 될내용 찾아서보고 반복해서 보길 권해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쉽게 나태해지고 게을러 질 수 있는 마음가짐도 바로바로 돌려놓고,

중요한 정보도 잊어버리지 않고 쇼핑몰 운영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

진심으로 온 열정을 다해 쇼핑몰 창업에 뛰어드실 생각이라면 말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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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글 1. 쇼핑몰의 사장학을 구입할 수 있는 곳 

             인터파크도서
             Yes24
             교보문고

          2. 살랑이가 샵배틀을 통해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과 블로그에요,ㅎ 

              처음 시작한데다 대회에 참가한것이다보니 제약이 많아서 모든것을 제가 손대지는 못했지만,

             한번 들러서 맘에 드는 상품이 있는지 둘러보셔요 ^^ (아래배너클릭하시면 되요~)

             블로그에 찾아와주셔도 좋구요 ㅎ http://rsharp.tistory.com

            


Posted by 살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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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1 15:05 신고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 출판사입니다.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쇼핑몰 말단 직원에서 시작해서 사장이 되기까지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굉장히 유용한 책입니다. ^^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신다니 틈틈히 관련 서적들이나 정보들 읽으시면서
    e비즈북스의 <매출두배 내쇼핑몰> 시리즈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업부터 운영, 마케팅까지 다양한 업종의 사례와 전략들이 담겨 있으니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구해서 한번 읽어보세요.

    준비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
    마음이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

    • 2010.10.21 16:54 신고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안그래도 책 뒷부분에 매출두배 내쇼핑몰 시리즈가 안내되어 있어서 찾아볼 책을 표시해 놨는데,,ㅎ
      쇼핑몰 창업과 관련해서
      유용한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추천해주신대로 찾아서 읽어보도록 할께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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